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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7 두렵지 않아요
박주희 2019-03-02 추천 0 댓글 0 조회 19

본문: 창세기 39장 19절 – 23절

주제: 두렵지 않아요.

중심성구: 창세기 39:23

공과내용:

 어떤 홀로 되신 할아버지가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 글을 몰라 성경을 읽을 수 없었다. 예배 중에 목사님이 기도 이야기를 하셨는데, 할아버지가 마음으로 ‘그래, 기도 해야지!’ 마음 먹었다. 몇 달이 지났는데, 목사님이 보니까 몇 달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고 할아버지가 아침 마다 교회 앞을 서성이다 금방 가시는 것을 보고, 하루는 목사님이, '할아버지 혹시 무슨 용무가 있으세요?' 물어보니까, 할아버지가, ‘아니요, 기도하러 왔어요. 기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라서 교회 왔다가 ‘예수님 저 왔다 갑니다.’’하고 가신다는 것이다. 

 그러고, 몇 달이 지났는데, 할아버지가 병들어 입원하게 되었다. 중병이라 꽤 긴 기간을 입원해야 했는데 병문안 올 가족도 없었다. 하루는 목사님이 병문안을 갔다. 그런데, 할아버지 얼굴이 너무 밝은 것이다. 주변 사람들도 누가 병문안 오는 사람도 없는데, 항상 밝은 모습을 보고 다 신기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목사님이 물어봤다. ‘할아버지, 무슨 좋은 일이 있으세요?’ 할아버지가, ‘예, 좋은 일 있지요. 그게 예수님이 아침마다 병문안을 오시니까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어요.’ 간호사나 주변 사람들은 지금까지 병문안 온 사람이 없었다는 것이다. 할아버지가, ‘아침 마다 예수님께서 저 병실문밖에서 할아버지, 나 왔다가요!’ 손 흔들고 가신다는 것이다. 

è   하나님께서는 어려울 때도 함께 하신다. 매일 함께 하신다. 항상 함께 하신다. 예수님 잘 믿는 친구들에게도 어려운 일이 생길 수 있다. 나쁜 친구들이 못 살게 굴고, 거짓말하고, 속여서 괴롭힐 때가 있다. 거짓말은 하나님께서 정말 싫어하시는 죄다. 나쁜 사람들로 인해 괴롭힘을 당할 때도 있다. 

è   그래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에 어려움을 이길 수 있고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신다. 요셉처럼, 할아버지처럼​ 

 

 


 

 

자세한사진은 아래에 ▼

https://photos.app.goo.gl/3CdW7o92EWkx3udv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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