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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0 어디에나 계신 하나님!
박주희 2019-10-27 추천 0 댓글 0 조회 90

2019/10/20 유치부 예배​

 

요나1: 1절 – 3절, 17절 

주제: 어디에나 계신 하나님! 

 앗수르라는 큰 나라가 있었는데, 자꾸만 이스라엘을 공격해서 이스라엘 사람들은 앗수르 사람들을 싫어했어요. 그런데, 하루는 하나님께서 요나에게 앗수르의 수도 니느웨로 가서 그들에게 ‘회개하라’고 전하라고 하시는 것이에요.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니느웨 사람들을 용서하고 싶고, 용서하시려고 생각하셨기 때문이에요. 

è 하나님은 어떤 큰 죄인도 다 용서하기를 원하세요. 누구라도 ‘하나님, 잘 못했어요!’ 회개하면 용서하시는 분이에요. 

 그런데, 요나는 생각했어요. ‘하나님, 안 됩니다. 니느웨 사람들은 절대 용서하시면 안 됩니다. 이스라엘을 못 살게 굴고, 우리가 조공(남의 것을 빼앗음)을 바치도록 한 나쁜 나라인데, 절대 용서하시면 안 됩니다.’  혹시 하나님께서 용서하시려고 생각하고 계신 거 아닐까!’ ‘그렇다면, 절대 가면 안 되겠다. 저 멀리 반대 방향으로 도망가야지!’

 요나는 배를 타고 니느웨의 반대 방향 저 멀리 끝에 있는 다시스로 가려고 욥바로 가서 많은 배삯을 주고 배를 탔어요. 그리고, 배 밑층으로 가서 ‘그냥 잠이나 자야겠다.’ 깊은 잠에 빠졌어요. 

 그런데, 갑자가 거센 바람이 불고 큰 폭풍이 일어났어요. 

è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라고 했는데, 듣지 않으니까 큰 폭풍을 보내셔서 요나가 다시스로 가지 못 하도록 막으신 거에요.

 선장이 요나를 깨우고, 왜 이런 폭풍이 일었는지 제비를 뽑으니까 요나가 뽑혔어요. 요나는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라. 그러면, 바다가 잔잔해 질 것이다.’고 했고, 정말 선장과 배를 타고 있던 사람들이 요나를 바다에 던졌어요. 이제 바다는 잠잠해졌어요.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큰 물고기를 예비하셔서 요나를 삼키게 하셨고, 요나는 삼 일동안 물고기 뱃속에 있었어요. 이 큰 물고기가 어디에서 왔을까요? 지중해에는 이렇게 큰 물고기가 없어요. 저 먼 큰 바다에서 왔어요. 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서 온 거에요.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는 요나를 도와 주기 위해서 저 먼 바다에서 폭풍이 몰아치는데도 순종해서 온 거에요. 이렇게 모든 것이 하나님께 순종하는데, 요나는 하나님을 거역했어요.

è 우리 친구들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시죠. 그래서, 그 하나님 뜻에 항상 순종할 수 있어야 해요. 어디로 도망을 가도 하나님께서 알고 계세요. 숨어도 다 찾을 수 있어요. 하나님 앞에서 숨으려고 하지 말고, 싫은 생각, 그런 마음이 있어도 하나님께 순종하는 친구들이 되기를 바래요.

 

 

 

 

 

자세한 사진은 아래

 

https://photos.app.goo.gl/8ymaRErHoB51bS73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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