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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8 하나님의 통치자에요!
박주희 2020-02-09 추천 0 댓글 0 조회 590

2020/02/08 유치부예배 

 

창세기 45:7,8

주제: 하나님의 통치자에요!

 요셉은 야곱의 11번째 아들인데, 형들이 요셉을 질투하고 싫어해서 상인들에게 노예로 팔아버렸어요. 

 그러나, 요셉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서 형통했어요. 노예가 된 요셉이 애굽으로 팔려가 보디발 장군의 집에서 성실하게 일을 해서 가정 총무가 되었어요. 그런데, 보디발의 아내가 유혹을 해서 피해 도망치다가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게 되었어요.

 그러나, 요셉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서 형통했어요. 감옥 안에서 죄수들의 사무를 맡게 되었는데, 그 곳에 왕의 술 맡은 관원장, 떡 굽는 관원장이 갇히게 되었어요. 그들도 꿈을 꾸었는데, 요셉이 해석해 주었고, 요셉의 해석대로 술 맡은 관원장은 다시 왕을 섬기게 되었는데, 요셉을 잊어버렸어요.

 2년이 지나서 바로 왕도 꿈을 꾸게 되었어요. 애굽 땅에는 그 꿈을 해석할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요셉이 그 꿈을 해석했고, 애굽에서 가장 지혜롭고 총명하여 애굽의 총리가 되었어요. 애굽과 주변 땅에 7년 풍년 후에 심한 흉년이 들어 사람들이 먹을 양식이 점점 없어졌어요.

 야곱의 가족이 살고 있는 가나안에도 큰 흉년이 들어 먹을 양식이 없었어요. 그러나, 애굽에는 요셉이 지혜롭게 저축해 놓은 양식이 아직 많이 있었어요. 야곱의 아들들이 곡식을 사러 애굽으로 갔고, 거기에서 요셉을 만나게 되요. 물론, 요셉은 형들을 용서했어요.

 어떻게 용서할 수 있었을까?

 요셉은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자기가 애굽에 종으로 팔리게 된 것, 보디발 집에서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가게 된 것, 감옥에서 바로의 술 맡은 관원장을 만나게 된 것, 바로의 꿈을 해석하게 된 것…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자신이 애굽을 통치하지만, 바로가 세운 통치자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세우신 통치자라는 사실을 알았어요.

 우리 유치부 친구들을 이 땅에 보내신 분은 누구일까요? 하나님이세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에 항상 형통할 것을 믿어요. 그리고, 우리 유치부 친구들은 요셉처럼 하나님께서 세우신 통치자에요. 우리 친구들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구원하실 거에요. 예수님 모르는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을 수 있도록 우리 친구들을 먼저 이 땅에 보내 주신 거에요.

 우리 유치부 친구들은 요셉처럼 하나님의 통치자에요.

 

 



 


자세한 사진은 아래에

 

https://photos.app.goo.gl/FZpEpEY1v9qJuFE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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