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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6 다윗처럼 순종해요!
박주희 2019-06-16 추천 0 댓글 0 조회 146

2019/06/16 유치부 예배 

 

사무엘상 17: 20 -23

주제: 다윗처럼 순종해요!    

주제성구: 사무엘상 17:45

 

내용:

 유치부 친구들 집에 가서 ‘엄마도 한나처럼 기도해주세요! 그럼 저도 사무엘처럼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어요!’ 이렇게 이야기했나요?

 이새의 여덟 번째 아들인 다윗은 아버지의 양 치는 일을 도우며, 양들을 소중히 여겼고 맹수들이 공격하면 목숨 걸고 물리치고 양을 지켰어요. 점점 용기 있는 사람이 되었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어떤 맹수도 무섭지 않아!’ 무엇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 되었지요. ‘하나님께서도 나를 사랑하시고 지키시는구나!’ 생각하며 수금을 타며 하나님을 찬양했어요. 

얼마 후, 이스라엘이 블레셋과 전쟁이 일어났을 때, 다윗은 아버지의 말씀에 따라 형들을 위해 전장에 갔어요. ‘20…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양을 …맡기고…명령한 대로…’ 갔어요. 기꺼이 따르는 마음으로 갔어요. 가기 싫어서 불평하고, 불만을 말하며 투정부리듯이 가지 않고, 일찍 일어나 준비하고, 양은 무책임하게 내버려 두지 않고, 양 지키는 자에게 맡기고 갔어요. 이런 것을 순종이라고 해요.

 전쟁터는 큰 위험이 있는 곳이지만, 적군 블레셋은 아주 체구가 큰 사람들이 많았고, 전쟁을 잘 하는 군사들도 많았어요. 특히 골리앗이라는 장수는 싸움을 잘 하기로 아주 유명한 장수였어요. 이스라엘의 모든 군사들이 두려워 떨정도로 무시무시한 장수였죠. 그런 전장에 다윗은 용기를 내어 갔어요. 순종하기 위해서는 내 생각보다 용기가 필요해요. ‘하나님께서 지켜 주시면 아무 것도 두렵지 않아!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다스리셔!’ 이런 신앙을 바탕으로 한 용기에요.

 하나님께서 하시는 ‘예배 드려, 친구를 사랑해, 예수님을 전해…’ 이런 말씀에 ‘아니 하나님 싫어요, 힘들어요…’ 이런 불평이 아니라, ‘예, 기쁜 마음으로 할께요.’ 순종하는 유치부 친구들이 되기 바래요.​ 

 

 



 

 

 

자세한 사진은 아래



https://photos.app.goo.gl/wzhLHfmTJjkbTyrq5 

 

 

※ 동영상 오류에 관한 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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